브라질, 2026년 GW급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성장 본격화 전망
Brazil eyes gigawatt-scale energy storage growth in 20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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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브라질) 용량시장 경매와 제도 정비를 기반으로 2026년을 기점으로 상업·산업용 중심의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확산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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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 에너지저장솔루션협회(ABSAE)는 상업·산업용 부문 에너지저장장치(ESS) 설치 규모가 2026년에 2GWh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함
- 병원, 교육시설, 쇼핑몰, 농업 분야 등 주야간 전력 수요 변동이 큰 수요처를 중심으로 ESS 활용이 확대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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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저장장치 용량시장 경매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임
- 2026년 초로 예상되는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최소 30MW 이상 프로젝트가 우선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, 약 2GW 전력 및 8GWh 저장용량 규모가 조달될 것으로 전망됨
- 이는 현재 브라질 ESS 시장 규모를 크게 확대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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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제도 정비 및 규제 안정화 국면에 진입함
- 재생에너지 관련 신규 규제 도입과 함께 2026년을 ‘제도 정착의 해’로 인식하고 있으며, 시간대별 요금제논의도 진전 중임
- 법적 안정성이 확보될 경우, ESS의 주거용·분산형 전원 참여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
- ※ PV Magazine(1.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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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 에너지저장솔루션협회(ABSAE)는 상업·산업용 부문 에너지저장장치(ESS) 설치 규모가 2026년에 2GWh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함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