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RENA, 2030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전력망 및 저장장치 확충 방안 모색
Global Leaders To Outline Grid And Storage Solutions At IRENA Assembly To Support UAE Consensus And 2030 Climate Goal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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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세계) IRENA(국제재생에너지기구) 제16차 총회를 통해 UAE 컨센서스*의 재생에너지 3배 확대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 전제조건으로서 전력망 현대화와 에너지저장장치(ESS) 확충 및 투자 가속화 방안 촉구
* 2023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(COP28)에서 채택된 국제 기후행동 합의문-
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의 대규모 확충 필요
- IRENA의 1.5℃ 시나리오에 따르면, 2030년 재생에너지 용량 목표(11.2TW) 달성을 위해 태양광·풍력 등 재생에너지 수용이 가능한 전력망의 현대화가 필수적임
- 전력부문은 2019년 대비 2.5~3배 수준의 계통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의 신속한 계통 연계를 구축해야 함
- 전력망 제약 심화로 출력 제한 및 가격 리스크 확대
- 2024년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화석연료 투자를 상회했으나,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2025~2030년 사이 연평균 투자액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증대시켜야 함
- 특히, 전력망 분야에만 2030년까지 매년 6,710억 달러의 투자가 요구됨에 따라, 민관 공동 투자 유도 및 정책적 확실성 제공에 주력하고 있음
- 에너지저장장치(ESS)의 역할 강화 및 정책 과제 부각
-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과 전력망 안정성 유지를 위해 2030년까지 1,500GW 규모의 ESS 도입이 필요하며, 이를 위해 저장장치를 핵심 인프라로 간주하는 등 금융 지원 및 표준화 정책이 필요함
- COP29에서 제시된 「글로벌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(Global Energy Storage and Grids Pledge)」에 따라 2040년까지 8,000만km의 전력망을 신설 또는 보수하는 등 구체적인 인프라 확충 목표 이행이 강조됨
- ※ SolarQuarter(1.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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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의 대규모 확충 필요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