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력업계, 미국 친환경 정책 후퇴에 따른 전 세계 파급효과 경고
Wind chiefs warn of global ‘spillover’ from Donald Trump’s green crackdow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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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세계) 미국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단 조치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및 자본비용 상승 등 부정적 파급효과가 국제 풍력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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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내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면 중단 및 법적분쟁 심화
-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미국 내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공사를 중단하였으며, 이에 대해 글로벌 풍력업계는 투자환경 전반에 부정적 신호를 주고 있다고 평가함
- 현재 건설 중인 5개 대형 단지가 중단 위기에 처했으며, 글로벌 개발사들은 이에 대응하여 법적 소송을 제기 중임
- 글로벌 투자 리스크 확대에 따른 자본비용 상승 우려
- 베스타스(Vestas) 등 주요 개발사는 미국의 정책 변화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전체적인 프로젝트 비용을 상승시킬 것이라 경고함
- 영국 및 일본 등 주요국에서도 사업성 악화 사례가 빈번해지며 업계 전반의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는 추세임
- 글로벌 개발사들의 재무 건전성 악화 및 구조조정 가시화
- 공급망 혼란과 건설비용 급증으로 인해 주요 개발사들의 자산 가치 하락이 잇따르고 있으며, 시장의 변동성이 극도로 높아짐
- ※ Financial Times(1.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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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내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면 중단 및 법적분쟁 심화




